오늘의 탐정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KBS 2TV 수목 드라마 오늘의 탐정 (2018) The Ghost Detective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32부작[3] |
제작사 | 비욘드제이(Beyond J) |
채널 | |
장르 | 미스터리, 멜로 |
연출 | 이재훈, 강수연 |
극본 | 한지완[4] |
출연 | |
링크 | |
1. 개요 [편집]
2. 기획 의도 [편집]
파일:external/pprogram.s3-website.ap-northeast-2.amazonaws.com/t2018-0238/2018/8/28/1535445410742_142181.jpg 혐오와 분노가 넘쳐나는 시대. “저게 사람이야?” 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되는 요즘이다. 비인간적인 잔혹 범죄가 더 이상 놀랍지 않은 사회. 불특정 다수 모두를 두렵게 만드는 사회. 그리고 15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자살률. 그런데, 그게 정말 사람이 한 일이 아니라면? 사람이 자유 의지로 범죄를 저지르거나 자살한 것이 아니라, 원한을 가진 ‘귀신’에게 조종당하고 있다는 상상에서 이 드라마는 시작한다. 그리고, 이 상황을 해결해 나아갈 한국판 ‘고스트 버스터즈’ 호러 하면 떠올리는 ‘검은 사제들’도, 퇴마사도 아니다 스릴러에서 봐 온 천재적 과학 수사관도, 냉정한 프로파일러도 아니다. 공식적으로는 대한민국에 존재하지 않는 사립탐정과, 법망을 피하는 일에는 자기가 딱이라는 겁 없는 여자 조수. 이 두 사람이 사건의 비밀을 품은 ‘귀신’을 추적한다. 누구의 주목도 인정도 받지 못하는 이 두 사람의 여정을 각자의 사정을 가진 개성 강하고 인간미 넘치는 사람들이 도울 것이다. ‘귀신’의 무기가 원한, 혹은 분노였다면, 이에 맞서는 이들의 무기는 ‘사랑’일 것이다. 그 희로애락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성장의 이야기가 ‘분노의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에게 눈부신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
3. 등장인물 [편집]
3.1. 인물 관계도 [편집]
3.2. 주요 인물들 [편집]
- 이다일 - 최다니엘 扮: 귀신 잡는 만렙 탐정.
자신이 관심있는 사건이라면 귀신이 저지른 범죄까지도 해결할 수 있어야 하는 집요한 집념을 가졌다. 다솜 유치원 원아 3인의 실종 사건을 맡던 와중에 묘령의 여인 선우혜와 악연을 맺게 되었고, 그녀를 쫓아 나서는데...2일차 방송인 4회만에 주인공이 귀신이 되어버렸다!
- 정여울 - 박은빈 扮: 다일의 열혈 탐정 조수. (아역: 강민서)
10년 알바경력으로 내공이 다져진 탐정조수이다. 동생의 죽음과 관련된 묘령의 빨간드레스 여인을 잡기 위해서 다일과 힘을 합치고자 한다.귀신을 볼 수 있다.귀신인 이다일을 업어치기로 던져버렸다. 박봉팔?
- 김결 - 신재하 扮: 여울, 이랑의 학창시절 친구.
3.3. 다일 주변인물 [편집]
3.4. 혜 주변인물 [편집]
3.5. 소포경찰서 사람들 [편집]
- 부사수 - 현봉식 扮: 소포경찰서 강력팀 정대의 사수.
- 심홍순 - 김민상 扮: 소포경찰서 강력팀 반장.
3.6. 그 외 인물들 [편집]
- 이찬미 - 미람 扮: 아동 연쇄 유괴사건과 관련된 유치원 교사.
시도 때도 없이 들리는 환청에 괴로워하고 의문의 여인 선우혜에게 조종 당하는 듯한 기이한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이다일 탐정을 망치로 가격하고 마는데... 결국 이찬미는 이다일을 암매장했지만 이다일은유령이 되어구사일생했다.
- 유치원 원장 - 길해연 扮: 아동 연쇄 유괴사건과 관련된 유치원의 원장.
유치원 교사인 찬미에게 퇴직금과 실업급여 중 선택하라는 부당한 요구를 하게 되고, 이에 찬미는 분노에 가득 차 원장을 망치로 가격하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원장의 고개가 그대로 뒤로 돌아가는 환각을 찬미가 보고 기겁했다.
3.7. 특별출연 [편집]
- 이경호 - 박호산 扮: 하은의 아버지.
딸 하은이 실종되었다. 하지만 대한민국 공권력을 믿지 못해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보니, 이 사건은 언론을 통해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황. 담당 변호사인 다혜가 다일에게 이 사건을 의뢰하면서 다일과 인연을 맺는다.건물주인 이경호가 딸을 찾아주면 평생 월세를 받지 않겠다고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4. 마케팅 [편집]
4.1. 예고편 [편집]
공식 티저 1 |
공식 티저 2 |
공식 티저 3 |
4.2. 포스터 [편집]
3종 티저포스터 |
2종 공식포스터 |
5. OST [편집]
6. 시청률 및 평가 [편집]
- 빨간색은 '최고 시청률'을, 파란색은 '최저 시청률'을 말한다.
회차 | 방영일 | 전국 평균 시청률 | |
닐슨 | TNMS | ||
1회 | 2018.09.05 | 3.7% | 4.6% |
2회 | 4.4% | 5.6%[8] | |
3회 | 2018.09.06 | 3.5% | |
4회 | 4.0% | ||
5회 | 2018.09.12 | 3.5% | |
6회 | 3.6% | ||
7회 | 2018.09.13 | 2.0% | |
8회 | 2.7% | ||
9회 | 2018.09.19 | 3.3% | |
10회 | 3.8% | ||
11회 | 2018.09.20 | 3.0% | |
12회 | 3.3% | 3.9% | |
13회 | 2018.09.27[9] | 2.6% | |
14회 | 2.6% | ||
15회 | 2018.10.03 | 2.8% | 2.8% |
16회 | 2.7% | 2.8% | |
17회 | 2018.10.04 | 2.3% | 2.4% |
18회 | 2.2% | 2.7% | |
19회 | 2018.10.10 | 2.3% | 3.0% |
20회 | 2.2% | 3.0% | |
21회 | 2018.10.11 | 2.0% | 2.4% |
22회 | 2.2% | 2.6% | |
23회 | 2018.10.17 | 2.3% | % |
24회 | 2.2% | % | |
25회 | 2018.10.18 |
| % |
26회 | 2.0% | % | |
27회 | 2018.10.24 | 2.1% | 3.1% |
28회 | 2.1% | 3.0% | |
29회 | 2018.10.25 | 1.7% | % |
30회 |
| % | |
31회 | 2018.10.31 | 2.3% | 2.7% |
32회 | 2.1% | 3.2% | |
- 전반적으로 극초반에 비해 개연성과 스토리의 흡입력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잘 짜여진 공포영화급의 탄탄한 극 진행을 보여줬던 1~6화와 달리, 악역의 원맨쇼나 이다일의 원맨쇼가 늘어났으며 노골적인 PPL도 늘어난 모습을 보인다.
매화 홍삼 에브리데이를 등장인물들이 쪽쪽 빨아 마신다.계속 주인공들이 선우혜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고구마 전개에 지친 시청자들도 많다.
- 빈약한 스토리의 문제도 있겠지만, 캐릭터의 설정 붕괴도 작품 몰입에 방해 요인이 되었다. 극중 중요한 설정인 '영혼이 현실 세계에 미칠 수 있는 힘'에 대해 명확한 근거가 없었다. 귀신이 된 직후에는 선우혜의 팔에 손을 대기만 해도 괴로워하던 이다일이 어느 순간 선우혜를 힘으로 압도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생령은 육신이 있는 곳 근처를 벗어날 수 없다고 해 놓고 서울과 경기도를 자유롭게 왕래한다. 주인공 버프를 감안하더라도 이다일이 경찰들의 총을 공중으로 들어올리는 장면은 헛웃음이 나올 지경. 이렇게 캐릭터의 밸런스가 무너지다 보니 각 인물들의 행동이 납득이 안 되는 것이 당연지사였다.
- 무엇보다도 호러와 추리극 사이에서 갈피를 못잡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었다. 귀신을 소재로 하더라도 제목에 걸맞게 추리 부분에 중점을 두어 탄탄하게 전개했더라면 다른 귀신 드라마들과 차별을 두어 코어층이라도 제대로 잡았을텐데 이도저도 아니다보니 문제가 된 것. 결과적으로 시청률이 떨어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
7. 이야깃거리 [편집]
- 이지아는 데뷔 11년 만에 KBS 드라마에 처음 출연하게 되었다.
- 이 드라마의 연출자인 이재훈 PD의 전작은 김과장으로, 배우 김원해, 김민상과 약 1년 여만에 다시 만나 작업하게 되었다.
- 최다니엘은 저글러스 이후 8개월만에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었다.
- 박은빈과 이지아는 태왕사신기를 함께 한 적이 있다. 당시 역할은 어린 서기하(박은빈 분), 수지니(이지아 분)이었다.
- 오늘의 탐정 공동연출인 강수연 PD는 저글러스 공동연출이었다.
- 이재균, 신재하는 원티드에 이어 한지완 작가의 작품에 출연하게 되었다.
- 1~2회에 유치원생 하은의 아버지로 등장한 박호산도 <원티드> 때의 인연으로 한지완 작가에 대한 보은의 차원에서 특별출연 하였다.
- 최다니엘은 이재균에게 직접 모자를 선물해줬다고 한다.
- 배우 전배수가 위에 언급된 귀신 관련 드라마에 모두 출연했다.
ㅎㄷㄷ전배수가 연기하는 전덕중 캐릭터는 원래 시나리오에 없던 인물이었다고 한다. 기획 당시에는 선우혜가 혼자 살인을 저지르는 설정이었지만, 조력자가 필요하겠다는 제작진의 판단에 따라 중간에 투입된 것. 기사 계획에 없다가 급하게 설정된 인물이다보니 전덕중이 처음에 선우혜를 왜 도와주는지 배경이 이해되지 않아 연기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 최다니엘은 저글러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백진희에게 바톤을 넘겨주게 되었다. 한 배우가 같은 해에 같은 방송사의 두 드라마에 주연을 맡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소처럼 일한다는 증거 - 이재균은 같은 해 12월 10일에 입대하게 되면서 이 드라마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
- KBS 2TV의 로고가 변경된 이후의 첫 수목드라마이다.
[1] 35분씩 2회 연속 방송[2] 9월 27일 수요일에 추석 특집극이 편성되면서 결방했고, 9월 28일 목요일에 4회 연속 방영했던 동시간대의 타사 수목 드라마와는 달리 결방분을 방영하지 않아 수요일에 마지막회가 방영됐다. 그리고 다음날인 11월 1일 목요일에는 후속작인 죽어도 좋아 스페셜이 방영.[3] 70분 기준으로 16부작이다.[4] 대표작으로 원티드가 있다.[5] 자살의 원인은 레스토랑의 매니저에게 성추행 당한 것[6] 역대 싱글형태로 출시됐던 오늘의 탐정 삽입곡과 연주곡이 포함되어 있다.[7] 타이틀곡.[8] 이 회차 이후로, TNMS 집계 전국 시청률 TOP 20위에 들지 못했다. 따라서 돈을 내지 않는 이상 확인이 힘들다. 최저 시청률로 확인되고 있는 첫회 시청률보다 더 낮은 상황인 것은 확실하다.[9] 9월 26일 수요일에는 2부작 추석특집극 《옥란면옥》이 방영되어 결방. 이로써 지상파 3사 모두 9월 26일 밤 10시대에 수목드라마를 방영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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